김주환 담임목사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장로회신학대학원 졸업
 Yale Univ. 석사
 Harvard Univ. 석사/박사
 온누리교회 목사 (1995~2014)
 Torch Trinity Graduate University 신약학 교수 (2009~2017)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유치원에 다닐 때 하나님의 강력한 이끄심으로
혼자 개척교회 안으로 걸어 들어가게 되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일찌감치 목회자로 부르심을 받았고,
후에 믿게 되신 부모님이 먼저 목회자와 선교사로 헌신하시는
하나님의 역전 드라마를 통해 2세 목회자가 되었다.

현재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전임교수로
전세계에서 온 후학을 지도하고 있으며,
국내와 해외에서 20년간 쌓은 경험적 신학을 토대로
머리와 가슴의 균형을 이루는 신앙 생활을 소개하고자
다음의 목표를 마음에 품고 달리고 있다: 

(1) 신실한 남편 (2) 본이 되는 아빠 (3) 순수한 목회자 (4) 공부하는 신학자.

아내인 이현승 사모와 세 자녀 재인, 재찬, 재온을 두고 있는 마냥 행복한 가장이다.


정호성 목사

(공동체) 

 

•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 숭실대학교 기독교상담심리학 석사

 숭실대학교 기독교상담심리학 박사과정 재학


어릴 적 주일학교에서 접한 이사야 선지자의 소명 구절(사6:8)에 매료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되리라 결심하였다. 그 결심이 소명이 되어  

학교와 신학대학원을 거쳐 목사안수를 받고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가 되었다. 


지금은 사람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자 상담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예수님께서 사랑으로 모든 이를 용납하셨던 것처럼 상처입은 마음을 헤아리고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람, 온유한 목회자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내 김신애 사모와 가장 소중한 보석이라는 이름의 뜻을 가진 

딸 소유와 더불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최성필 목사

(공동체, 여성사역, 구제선교)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사람이 좋아

교회를 놀이터 삼았던 그는

고등학교 2학년 겨울 주님을 뜨겁게 만났다.

 

주체할 수 없는 은혜의 감격으로

인생을 어떻게 드려야하나 고민하고 기도하던 중에

 

"내가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노래하며 주의 성실하심을

내 입으로 대대에 알게 하리이다"는 시편89편 기자의 고백을 품고

일반 학부를 마치고 신대원을 거쳐 목회자가 되었다.

 

점점 어두워져 가는 세상 가운데

빛이시며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그의 열정은 아직도 타오르고 있다.

그리고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사도요한과 같이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의 격려를 흘려보내는

복의 통로가 되기 위하여 오늘도 몸부림치는 사람이다.

 

언어치료사인 아내(장미희)와 쉴만한 물가 같은 아들(최온)과 함께

오늘도 행복한 하나님의 꿈을 이뤄가고 있다.

 

 

 

 

 

조은숙 목사

(차세대, 청년부, 그로잉252)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

  한양대학교 교육학 석사

 • 건신대학원대학교 신약학 박사과정 재학


어린시절부터 교회에서 온 가족이 함께 신앙생활을 하였고

그녀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은 고등학교 3학년 여름이였다.

 

11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후, 주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이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되심'을 고백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 후로 예배사역에 헌신하며 살아왔다.


목회자로서 부르심을 받고 난 후

현재는 다음세대에 비전을 품고

삶과 복음을 이어주는 목회자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하나님 나라를 함께 꿈꾸며 남편, 딸과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허유 목사

(어와나, 중고등부, 방송실)

 

  칼빈 신학대학원

 

그의 인생은 

태어나서 18개월 때 끝난 인생이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은 덤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고등학교 1학년 겨울에 인격적인 예수님을 만난 후,

어떻게 하면 덤의 인생을 감사하면서, 보람차게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조금이나마 갚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몸 밖에 드릴 것이 없어서, 목회자의 삶을 가기로 헌신하였다.


매순간 주어진 것을 소중하게, 감사하게 생각하며,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이영진 전도사 
(목회지원, 유초등부)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

아무런 꿈도 없이 청소년기를 방황하던 그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셨다.
주님을 만난 후 남은 삶을 온전히 주께 헌신하기로 결정하였고,
매일의 삶 속에 주님만을 의지하며 한 걸음씩 걸어가는 것이 
그의 유일한 소망되었다.

현재 다음세대 캠프 단체에서 함께 사역중이며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이 다음세대들을 통하여서도
이 땅 가운데 가득히 구하여지길 늘 소망하고있다.

조영진 전도사

(예배)

  백석신학교 졸업

 

 

고등학교 시절 소망없는 삶에
유일한 삶의 이유로 주님이 찾아오셨다.

 

그 사랑이 너무 고마워 가난한 인생을 드리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평생을 그 분의 길로 다니기 위해
지금까지 25년간 뒤 돌아보지 않고 살아왔다.


이후 군 복무 시절 한 찬양콘서트에 함께 사역할 기회를 얻었고
그로 부터 15년간 하나님의 나라와 한민족의 부흥을 위해
중보하는 예배사역을 담당해 오다

인생의 마지막 부르심을 위해
이제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을 담아 새로운 길로 떠나게 되었다.


함께 예배사역을 감당해 온 친구이자 동역자인 아내와
'하나님 나라의 노래'라는 뜻의 아들 '소유'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는 뜻의 딸 '소원'과
함께 행복한 삶을 길을 가고 있다.


김은총 전도사

(유치부)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어린시절 형식적인 모습으로 교회를 다녀왔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무엇인지 잘 몰랐었다.
 
필리핀으로 뜻하지 않은 유학을 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을 알았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그녀의 삶을 계획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쁘게 받아들였다.
하나님께서는 작은 순종으로 크고 값진 열매를 맺게 해주셨고,

어린 나이였지만 그녀의 비전을 확고히 알려 주심으로

일찍이 사역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다음 세대에 큰 비전을 품고 있으며,

아이들이 예수님을 닮아 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세워지길 소망하고 있다. 

장보고 전도사 

(영유아부)


•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 중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MBA

 

 

모태신앙으로 온 가족이 함께 하나님을 섬기는 가정에서 성장하며,

대학생 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만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녀의 오랜 직장 생활 가운데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큰 믿음을 주셨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복이고 형통한 것임을 깨닫게 해주셨다. 

 

현재는 부르심 가운데 다음세대에 대한 비전과

열정을 품고 허브교회 영유아부 아이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행복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귀한 영혼들과 함께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것이

그녀의 소망이다.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시편 27:4)

 


유훈 간사 
(필드커피, 차세대)


중학교 때부터 성가대를 시작으로 만났던 하나님께서
여의도 순복음교회 영산싱어즈로, 순복음 동대문성전 성가대 반주자로,
허브교회로 인도해 주심을 확신한다.

지금까지는 음악과 찬양사역으로 주님을 섬겨왔지만,
다른 모양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간사로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



조용석 간사

(영상, 목회지원) 

 

•안양대학교 기독교교육

•디사이플스 영상

•머스트 워십 영상

 

소심하고 나약하며 무기력했던 그의 신앙은
100년을 이어온 어머니의 신앙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따라 대학생활, 군생활, 섬기던 교회의 어려움과,

교회의 개척을 거치면서 복음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8년간의 디사이플스와 머스트워십 예배사역을 통해

복음을 삶 가운데서 직면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현재 허브교회에 영상과, 목회지원간사로 섬기고 있으며

신학서적 출판사에서 영상담당으로 섬기고 있다 

 

그는 허브교회 성도들과 함께

하늘 아버지가 펼쳐 놓으신 푸른초장위

지도에 그려진, 복음의 여정을 더불어 즐거이 해나가는 것을 바라고있다

최경은 간사

(재정, 디자인) 

 

그녀는,

부모님께 물려받은 신앙이 자신의 신앙으로 뿌리내리기 전,
삶속에 끊임없이 찾아온 내적갈등과 비교의식.
자기연민 속에 울렁이는 청소년기를 지낸 그녀는
캠퍼스 동아리였던 예수전도단 활동을 통하여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제2의 교제를 시작하였다.

 

스무 살의 첫 전도여행 중,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더 이상 부정할 수 없어서 벅찬 마음을 안고 무엇으로라도
보답하고 싶었으나 그제서야 자신이 드릴 수 있는 것이 없음을 깨달았다.


그 순간, 이제까지는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했었던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싶다고 고백하였고, 그 후 교회 예배팀에 소속되어 함께 예배하며 하나님을 알아가는 값진 시간을 보냈다.

 

그녀는 허브에서,
여전히 삶 속에서 질그릇 속에 담긴 보배이신 예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는 기쁨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