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훈 간사 
(필드커피, 차세대)


중학교 때부터 성가대를 시작으로 만났던 하나님께서
여의도 순복음교회 영산싱어즈로, 순복음 동대문성전 성가대 반주자로,
허브교회로 인도해 주심을 확신한다.

지금까지는 음악과 찬양사역으로 주님을 섬겨왔지만,
다른 모양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간사로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



조용석 간사

(영상, 목회지원) 

 

•안양대학교 기독교교육

•디사이플스 영상

•머스트 워십 영상

 

소심하고 나약하며 무기력했던 그의 신앙은
100년을 이어온 어머니의 신앙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따라 대학생활, 군생활, 섬기던 교회의 어려움과,

교회의 개척을 거치면서 복음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8년간의 디사이플스와 머스트워십 예배사역을 통해

복음을 삶 가운데서 직면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현재 허브교회 영상전임으로 섬기고 있다 

 

그는 허브교회 성도들과 함께

하늘 아버지가 펼쳐 놓으신 푸른초장위

지도에 그려진, 복음의 여정을 더불어 즐거이 해나가는 것을 바라고있다

 

박신영 간사

(음향) 

 

• 동아방송 음향제작과


그는 믿음의 부모님 아래서 모태신앙으로 성장하였다.

학창시절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던중


고등학교 3학년때 선교비전을 통해

하나님께서 삶속에  원하심이 무엇인지 뜨겁게 배우고


현재 교회 사역과 삶의 현장 속에서

하나님의 비전을 향해 달려나아가는 중이다

김유진 간사

(재정)